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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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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 구도심 부동산 개발 호재로 '껑충' -중개협회 부동산뉴스(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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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여사
날짜 : 08-01-31 09:17
조회 : 2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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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연합뉴스) 김명균 기자 = 김포시 구도심의 부동산 가격이 도시재정비촉진지구지정 등의 개발 호재에 힘입어 상승세를 타고 있다.
30일 김포시내 부동산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김포시 북변동과 감정동, 옛 사우동에 대한 경기개발연구원의 구도심 마스터플랜 용역 이후 다가구와 연립주택, 빌라 등을 중심으로 부동산 가격이 뛰고 있다.
220만㎡에 달하는 이 지역은 '도시재정비촉진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오는 2010년까지 뉴타운 방식으로 개발될 예정이며 현재 도시재정비촉진 지구지정을 위한 용역이 진행 중이다.
북변동 Y빌라 66.12㎡형의 경우 지난해 하반기보다 7천만∼8천만원이나 오른 1억7천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인근 N빌라 59.5㎡형도 9천만∼1억원으로 3천만∼4천만원 정도가 올랐고 C빌라는 59.5㎡형과 66.12㎡형 모두 4천만원씩이 각각 상승했다.
2010년 재건축 대상인 옛 사우동 C아파트(76가구)도 85.9㎡형과 92.6㎡형 모두 4천만∼5천만원 정도가 올라 1억2천만∼1억4천만원대에 거래가가 형성되고 있다.
1992년 준공된 감정동 S아파트(202가구) 역시 재개발 기대에 따라 가격이 큰 폭으로 올랐지만 매물은 없는 상태다.
김포지역 N부동산 관계자는 "뉴타운 개발 방침에 따라 서울지역 부동산들이 지난해부터 소형빌라와 재건축 연한이 다가오는 아파트 등을 집중 매입하면서 가격이 많이 올랐다"며 "하지만 현재 호가만 형성돼 있을 뿐 매물이 없어 거래는 거의 끊긴 상태"라고 말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뉴타운 개발은 주민들이 조합을 결성해 조합원에게 아파트를 배정하고 평형을 나누어 주는 관리처분 방식으로 이루어지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용역이 끝나면 경기도에 도시재정비촉진지구지정을 신청하고 2009년 말까지 도시재정비촉진계획안을 수립해 본격적인 개발을 하기로 한 김포시는 이른 시일 내에 주민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다.
kmg@yna.co.kr [이 게시물은 고려중개사님에 의해 2009-11-09 17:08:20 부동산뉴스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고려중개사님에 의해 2009-11-10 18:02:46 부동산뉴스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고려공인님에 의해 2010-01-30 15:03:02 부동산뉴스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고려공인님에 의해 2010-02-06 11:23:30 부동산뉴스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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